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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돌스키 9초골
포토피스
2013. 5. 30. 14:50
루카스 포돌스키 선수가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9초만에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.
상대방편으로 쇄도해 중앙 수비수를 제치고 있습니다.
중앙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로 슛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.
포돌스키 선수의 왼발슛이 경기 9초만에 선제골이 되었습니다.
▲9초만에 선제골을 기록하고 환호하는 포돌스키 선수와 관중
포돌스키 선수의 9초골은 독일 A매치 최단 기록이자 세계 A매치 2위 기록이 됬습니다.
세계 최단 기록은 1993년 산 마리노의 다비드 괄티에리가 잉글랜드 상대로 기록한 8.3초골 입니다.